배우 송혜교가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16일 소셜미디어에 "뒷모습이 또 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혜교는 파란색 의상을 입고 있다.
그는 뒤 돈 채 무언가를 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3일 공개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특별출연했다.
그는 극 중 '지니야' 역으로 출연해 배우 김우빈 수지와 호흡을 맞췄다.
송혜교는 앞서 김은숙 작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2016) '더 글로리'(2022)에 출연했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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