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출신 MC 서동주(42)가 신혼여행을 즐겼다.
서동주는 5일 인스타그램에 남편 지영석씨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부부는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났으며, 서동주는 남편 어깨에 기대 미소를 지었다. "신혼여행 첫날"이라며 "비도 안 오고 덥지도 않고 딱 좋아"라며 행복해했다.
서동주는 지난달 29일 경기 성남시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씨는 MC 장성규 소속사 이사다. 서동주보다 네 살 어리며, 키 180㎝가 넘는 훈남이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서동주는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부부 연도 맺게 됐다.
서동주는 개그맨 서세원(1956~2023)과 CF모델 출신 서정희(62) 딸이다. 2010년 여섯 살 연상 하버드대 출신과 결혼했다. 2018년 SNS를 통해 "4년 전 이혼했다"고 알렸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로스쿨 졸업 후 현지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국내 법무법인 해외 파트너 변호사로 일하며 방송계에서도 활동 중이다. 서정희는 여섯 살 연하 건축가 김태현과 재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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