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 한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크레인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목숨을 잃었다.
1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3분쯤 고령군 다산면의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설치 공사 중 크레인으로 옮기던 철제 계단이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40대 중국 국적 일용직 노동자 1명이 철제 계단에 머리를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이 사고로 40대 중국 국적 일용직 노동자 1명은 경상을 입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일용직 노동자를 고용한 업체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