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이사회에서 이동원(62·사진) 전 대법관을 위원장으로 인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수원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제주지방법원 법원장, 대법관을 역임한 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있다. 손동영 서울경제 발행인과 박학용 디지털타임스 발행인은 새 윤리위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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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이사회에서 이동원(62·사진) 전 대법관을 위원장으로 인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수원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제주지방법원 법원장, 대법관을 역임한 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있다. 손동영 서울경제 발행인과 박학용 디지털타임스 발행인은 새 윤리위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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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춘렬 칼럼] ‘AI 3대·반도체 2대 강국’의 현실 “미국 엔비디아의 독점은 4∼5년을 넘기기가 힘들다.” 지난해 5월 반도체 분야 세계적 권위자 유회준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인공지능(AI) 반도체대학원 원장이 했던 말이다. 엔비디아는 그래픽처리장치(GPU)로 세계 반도체의 주류인 AI 가속기 시장을 장악했다. 하지만 GPU는 AI용이 아니라 게임용이고 막대한 전력을 소비한다. AI가 데이터센터를 거쳐
‘주사 이모’가 사람 잡아요 [서아람의 변호사 외전] “대표님 안녕하세요, 혹시 취침 전 약 받을 수 있을까요?” “알고 있어. 지금 많이 준비하려고 처방전 모으고 있어. 이번 주 내로 두 달 치 준비될 듯해.” 도대체 어디서 이루어지는 대화일까요? 약국도 병원도 제약업체도 아닙니다. 유명 연예인의 매니저와 ‘중국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 한국성형센터장 특진교수’라는 정체불명의 여성 사이에 오간 메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