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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가득한 삶의 무게… 새해도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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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이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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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찌민시에서 한 생수 배달부가 트럭으로 배달해야 될 만큼의 생수통을 오토바이에 달고 위험천만한 질주를 하고 있다. 몸 앞과 짐받이 그리고 밧줄에 생수통 단 그에게서 삶의 무게가 느껴진다. 2025년 새해는 안전하고 풍족한 우리 모두가 되길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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