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한 국가 출신 한국 유학생을 초청해 유엔 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을 되새기는 행사가 25일 서울 태릉에 있는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렸다. 27일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6·25전쟁 참전국 및 의료지원국 출신 한국 유학생 60여명이 초청됐다. 이들 중에 20여명은 참전용사 후손이었다. KAFSP와 한국-유엔사친선협회(KUFA), 트루스포럼 등이 공동 주최한 이 행사는 육사생도 화랑의식 참관, 환영행사 및 환영공연, 육사 교정 투어,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빅테크의 군사작전 활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34.jpg
)
![[데스크의 눈] 환율 반성문부터 다시 써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오늘의 시선] 마두로 축출을 통해 본 美 국가안보전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18.jpg
)
![[안보윤의어느날] 다정의 역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0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