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등 내빈들과 함께 선전을 다짐하며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한국은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열리는 파리 올림픽에 22개 종목 선수단 총 262명(선수 144명, 지도자 118명)을 파견한다. 앞줄 왼쪽부터 이상현 선수단 부단장, 정강선 선수단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선수대표 펜싱 구본길, 한 총리, 선수대표 배드민턴 김소영, 전재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장미란 2차관,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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