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김 여사 명품백·채 상병 사건’ 수사 급물살

입력 :
남정탁 기자, 경산=연합뉴스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 등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최재영 목사가 13일 소환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왼쪽 사진). 오른쪽 사진은 ‘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 당시 지휘부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이날 경북 경산시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 사무실 앞에서 입장을 밝히는 모습.


오피니언

포토

박규영 '수줍은 볼콕'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
  • 56세 김혜수, 완벽한 올백 머리
  • 이주빈, 꽃다발 들고 청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