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초희(본명 오윤주·37)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문프로덕션에 따르면 오초희는 오는 5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한살 연하 변호사이며, 지인 소개로 만나 부부 연을 맺는다.
오초희는 “내가 걷는 길을 누구보다 격려‧응원해주는 든든한 사람”이라며 “그이와 함께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자 하니 응원‧축복해달라”고 밝혔다.
오초희는 2010년 FIFA 월드컵 당시 아르헨티나 국기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응원해 주목 받았다. 오초희는 tvN ‘롤러코스터3’, SBS ‘냄새를 보는 소녀’, Genie TV ‘크라임 퍼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젤리’ 프로그램 ‘소름톡톡’의 고정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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