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4월 수상자로 손동희(사진) 성균관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손 교수는 손상된 신경 및 근육, 심혈관 조직에 간편하게 접착해 장기간 안정적으로 조직 재생을 돕는 ‘신축성 바이오 전자소자 시스템’을 개발했다.
로봇 보조 기반의 보행 재활 기술을 최초로 구현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손 교수는 실험을 통해 심혈관계와 신경근계 중증 질환 정밀 진단과 재생·재활 치료 효과가 향상됨을 확인했다. 그는 “향후 차세대 전자약으로 발전시켜 체내 다양한 장기의 정밀 진단과 치료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후티 반군 참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300.jpg
)
![[박창억칼럼] 여권 분열 벌써 시작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04/128/20250804515965.jpg
)
![[기자가만난세상] ‘정년 60세’에 가로막힌 韓 외교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김동기의시대정신] ‘악마는 되지 말자’ 이후의 세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435.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