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39)이 쌍커풀 수술 전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1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학창시절 추억에 대해 나누던 중 성형 수술 전 자신의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강원도 동해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김지민은 배우 최성국이 “지민씨도 강원도에서 이름 날렸냐”고 묻자 “(학창시절) 강원도에 있을 때 쌍꺼풀이 없었다. 쌍꺼풀이 없어서 많이 안 유명했다”고 고백했다.
쌍커풀이 없는 졸업 사진도 공개됐다. 김지민은 “서울 와서 쌍꺼풀 생기고 유명해졌다. 감사합니다. 의버지(의사+아버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006년 KBS 공채 21기로 데뷔한 김지민은 ‘미녀 코미디언’으로 유명세를 탔다. 현재 9세 연상의 선배 코미디언 김준호와 2022년 4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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