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설 앞두고 분주한 떡집

입력 : 수정 :
이재문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설 연휴를 사흘 앞둔 6일 서울 성동구 오복떡집 직원들이 주문이 밀려든 가래떡을 뽑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김혜윤 '상큼 발랄'
  • 김혜윤 '상큼 발랄'
  •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고윤정 '아름다운 미모'
  •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