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극심한 가뭄에… 바닥 드러낸 동복호

입력 : 수정 :
화순=최상수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물부족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지난 9일 전남 화순군 소재 동복호의 상류 하천 바닥이 드러나 있다. 짙푸른 수면을 자랑해야 할 동복호는 댐 건설 이전에 사람들이 오갔을 도로와 하천의 경계까지 드러낼 정도로 수위가 낮아져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가뭄으로 동복호와 인근 순천시 주암호 저수율은 20% 이하까지 떨어서 광주·전남권의 식수 및 여수산업단지와 광양국가산업단지가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김세정 '아름다운 미소'
  • 김세정 '아름다운 미소'
  • 정규앨범 낸 츄 “도파민 폭발
  • 강소라, 20대 같은 미모
  • 김혜윤 '상큼 발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