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설날 부모님 용돈 얼마 드릴까…한화생명 임직원 2600명 조사 결과 “30만원이 대세”

입력 : 2023-01-19 11:29:45 수정 : 2023-01-20 13:29:12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세뱃돈은 중학생 5만원·대학생 10만원 '최다 답변'
게티이미지뱅크

 

올해 설날 자녀가 부모에게 드리려는 용돈은 30만원이 적당하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화생명은 자사 및 계열사 임직원 2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설 부모에게 드릴 용돈으로 30만원을 선택한 응답자가 전체의 36.2%로 최다였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20만원(26.6%), 50만원(23.5%), 50만원 초과(9.7%), 10만원 이하(1.9%) 순이었다. ‘계획이 없다’는 답변은 2.1%로 나타났다.

 

올해 세뱃돈 적정 금액은 초등학생 이하는 3만원, 중학생은 5만원, 고등학생 및 대학생은 10만원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세뱃돈을 직접 관리하는 연령은 중학생부터라는 답변이 전체의 37%로 최다였고, 세뱃돈 관리 시 선호하는 금융상품은 예·적금이 전체의 72.3%로 압도적이었다.

 

자녀의 세뱃돈을 부모가 사용한 적이 있다는 답변은 전체의 51.9%였다.

 

한편 올해 설 연휴 계획으로 가족 모임 및 방문이라고 답한 사람은 전체의 57%였고 별다른 계획이 없다는 이가 28%였다.


김수연 기자 sooya@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비비지 은하 '완벽한 미모'
  • 비비지 은하 '완벽한 미모'
  • 임수향 '여신의 손하트'
  • 강소라 '출산 후 3년 만에 복귀'
  • 송혜교, 블랙 원피스로 완성한 동안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