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주류 브랜드를 수입, 유통하는 트랜스베버리지는 고숙성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더 글렌그란트 21년 특별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특별한 경험을 소유하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만 출시되는 더 글렌그란트 21년 특별 한정판은 소량만 입고되어 빠른 소진이 예상된다.
스코틀랜드의 자연으로부터 받은 영감을 제품에 반영해 ‘자연으로부터의 우아함(Elegant by Nature)’을 추구하는 더 글렌그란트는 특유의 우아함과 섬세함으로 전 세계 위스키 마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더 글렌그란트는 증류소에서 숙성 과정을 거친 후 병입과 포장은 다른 곳에서 진행하는 다른 위스키와는 달리 병입과 포장 시설까지 갖춘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Speyside) 내 유일한 증류소에서 모든 공정을 컨트롤함으로써 항상 균일한 퀄리티를 내며, 소비자가 마시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 최고의 맛과 향을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향찰(鄕察) 유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87.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한배경학생 품을 준비가 우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축구로 누비고, 음악으로 나누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칠레 정부를 돌려세운 ‘아미의 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