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이 사단법인 한미협회로부터 한미우호상을 받았다. HDC그룹에 따르면, 한미협회는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제20회 한미 친선의 밤’ 행사에서 정 회장을 수상자로 발표했다. 한미협회는 “(고인은) 자동차 산업으로 한국과 미국의 교두보를 열었고, 국내 자동차 산업 글로벌 성장의 초석을 다진 공로도 인정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광장 주말 몸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89.jpg
)
![[데스크의 눈] 김정은의 ‘소총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74.jpg
)
![[오늘의시선] 한·미 방위태세 빈틈 없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60.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봄은 눈부신 동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