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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만 따뜻하게… 겨울 아우터 출시 [아름다운 동행 특집]

입력 : 2022-11-23 19:34:17 수정 : 2022-11-23 19: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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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임지연 삼성패션연구소장은 “외부 활동이 재개되면서 올겨울 아우터의 비중이 그 어느 때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스타일로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에 따라 테일러드 코트의 부상이 예상되고, 블레이저·블루종·보머 등 간편한 점퍼형 아우터의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갤럭시는 편안함과 격식을 겸비해 일상복과 출근룩까지 활용할 수 있는 클래식 애스플로(AthFlow)룩을 강조했다.

올해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갤럭시가 내놓은 겨울용 아우터. 갤럭시 제공

저지와 캐시미어 니트를 활용한 코트와 부자재를 경량화한 울캐시실크 캐주얼 슈트, 캐시미어·캐시실크·알파카를 혼방한 아우터를 선보였다.

특히 갤럭시의 최고급 라인 ‘란스미어’는 180수 소재의 부드러운 촉감과 보온성을 갖춘 워븐 패널 코트를 출시했다. 또 팬시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갖춘 알파카 헤어 소재의 캐멀 컬러 스트라이프 더블 코트도 내놨다. 부드러운 어깨 실루엣과 코듀로이 느낌의 소재감으로 캐주얼한 스타일도 가능하다.

갤럭시는 알파카 부클레 소재의 발마칸 코트, 저지 라이크 소재의 캐시미어 풀 퍼 라이닝 코트 등 세련되고 럭셔리한 상품으로 아우터를 구성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시프트 G’는 출근복과 일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고, 젊은 감성에 캐주얼 감각이 더해진 ‘유틸리티 워크웨어(Utility Workwear)’ 콘셉트의 아우터를 내놨다. 합리적 가격, 세련된 디자인,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수납 기능과 넉넉한 실루엣, 레이어링 스타일이 가능한 상품들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워크 셔킷·사파리·초어 재킷, MA-1, 셔터 파카, 모듈러 패딩, 저지 트러커, 쇼트푸퍼 등이다.

갤럭시라이프스타일은 워크레저 트렌드에 맞춰 부드러운 면 소재부터 캐시미어 혼방의 핸드메이드 초어 재킷을 출시했다. 변덕스러운 날씨와 업무환경의 변화로 편안한 스타일이 강조되면서 셔츠를 변형한 하이브리드 아이템이다.

로가디스는 코튼 스트레치 데님 소재를 활용한 데님 트러커를 내놨다. 스트레치성이 좋아 착용감이 우수하고, 워싱 블랙 컬러로 모던한 감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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