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아나운서 박지영이 패션 지적에 맞짱(?)을 신청했다.
2일 박지영은 인스타그램에 “오늘 내 옷 가지고 뭐라고 한 패알못들 싸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박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박지영은 새틴 슬립 드레스와 티셔츠가 매치된 독특한 디자인이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영은 남다른 의상으로 지적을 당하자 “싸우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지영은 2012 미스코리아 서울 선(善)에 뽑힌 바 있으며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2015년부터는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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