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박지영, 패션 지적 받았나 “내 옷 갖고 뭐라고 한 ‘패알못’들 싸우자”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2-08-03 14:00:15 수정 : 2022-08-03 14:00:15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박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 아나운서 박지영이 패션 지적에 맞짱(?)을 신청했다.

 

2일 박지영은 인스타그램에 “오늘 내 옷 가지고 뭐라고 한 패알못들 싸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박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박지영은 새틴 슬립 드레스와 티셔츠가 매치된 독특한 디자인이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영은 남다른 의상으로 지적을 당하자 “싸우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지영은 2012 미스코리아 서울 선(善)에 뽑힌 바 있으며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2015년부터는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임윤아 '청순 미소'
  • 임윤아 '청순 미소'
  • 원지안 '완벽한 미모'
  • 소녀시대 써니 '앙증맞은 미소'
  • 최수영 '상큼 발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