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도로를 달리던 전기자동차에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날인 19일 광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50분쯤 서구 치평동 상무지구 한 3거리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소형 전기차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소방인력 30명과 장비 10여 대가 투입돼 12분 만에 완진됐다.
운전자는 사고 직후 스스로 밖으로 나와 인명피해는 없었다. 차량은 전소됐다.
경찰과 119는 사고 직후 도로를 통제하는 한편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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