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사진)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법무법인 화우 고문변호사)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자문위원회 2대 위원장에 내정됐다. 공수처는 김진욱 처장이 오는 13일 올해 첫 자문위 개회에 앞서 안 전 재판관을 위원장으로 공식 위촉할 예정이라면서 10일 이같이 밝혔다. 공수처는 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기관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법조계, 학계 등 각계 전문가 14명으로 자문위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지난해 11월 이진성 전 헌재 소장이 초대 자문위원장직을 사임한 뒤 위원장 자리는 5개월여간 공석으로 남아 있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댄스 쇼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86.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행 못한 2025 여성폭력방지정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05.jpg
)
![[세계와우리] 李 대통령 3·1절 기념사가 궁금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삶과문화] 시인이라는 멋진 운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