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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었나 했더니… 대전 신규 확진자 다시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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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09 01:00:00 수정 : 2022-05-08 23: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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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선별진료소. 뉴시스

어린이날 이후 대전지역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조금씩 늘고 있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144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전지역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지난 1일 675명으로 1000명대 미만으로 떨어졌다가 다음날 1666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후 지난 3일 1714명에서 어린이날(5일) 1073명으로 떨어지면서 감소하나 싶었으나 6일 1309명, 7일 1449명으로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일주일 전 토요일인 지난달 30일 1337명보다 112명 많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지역 요양병원 3곳에서 14명(3곳 누적 248명)이 추가 확진됐다.

 

최근 일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9348명으로, 하루 평균 1335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은 1주일 사이 543명 줄었다.

 

지금까지 대전시민의 34.0%인 49만1382명이 확진됐다.

 

80대 확진자 1명이 더 숨져, 지역 누적 사망자는 650명이 됐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5.2%, 3차 접종률은 62.1%, 4차 접종률은 5.0%다.

 

중환자 병상에는 여유가 있다.

 

위중증 환자 병상 51개 가운데 36개가 남아 있고, 준중증 병상 57개 중에도 24개가 비어 있다.

 

중등증 병상(505개)에서는 82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6997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대전=강은선 기자 groov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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