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사진)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앙코르 공연이 오는 18일까지 연장 공연한다. 당초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던 이 공연은 관객들 성원에 힘입어 총 6회차 공연(13일 오후 6시30분, 15~17일 오후 7시30분, 18일 오후 3시·오후 7시30분)이 추가됐다.
‘노트르담 드 파리’ 프렌치 오리지널 공연은 3년 동안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공연이 지속됐다. 2020년 블루스퀘어 공연 이후 2021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와 대구, 부산 투어를 거쳐 올해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 앙코르 공연으로 돌아왔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프랑스 극작가 빅토르 위고(1802~1885)의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를 원작으로,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향한 세 남자 콰지모도, 프롤로, 페뷔스의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탁금지법 시행 10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8/128/20260928517742.jpg
)
![[김기동칼럼] 정책은 실험 대상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8/128/20260928517730.jpg
)
![[기자가만난세상] 쉽지 않은 암표와의 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AI시대에 문학은 사라질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8/128/20260928517603.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