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YTN Star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신혜선은 지난 22일 영화 ‘용감한 시민’ 연출진의 확진 소식을 듣고 진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이어진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신혜선은 자가격리 치료 중이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신혜선은 특별한 증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혜선은 2013년 ‘학교 2013’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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