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 39분께 경북 경주시 황성동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24m 높이의 항타기(지반을 뚫는 천공 중장비)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근 천년한우 식당을 덮쳐 건물 일부와 차량이 파손되고 주변 용강공단 전 지역이 정전됐다. 또 주방에서 작업하던 1명이 이마에 열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