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경주 아파트 공사 현장서 중장비 전복...1명 경상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10일 오전 9시 39분께 경북 경주시 황성동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24m 높이의 항타기(지반을 뚫는 천공 중장비)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근 천년한우 식당을 덮쳐 건물 일부와 차량이 파손되고 주변 용강공단 전 지역이 정전됐다. 또 주방에서 작업하던 1명이 이마에 열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강석우 딸, 블랙 오프숄더 입고 슬림 몸매 공개
  • 강석우 딸, 블랙 오프숄더 입고 슬림 몸매 공개
  • 초아, “AI인 줄” 감탄 부른 미모
  • 윤아, 중단발 변신…강렬 카리스마에 섹시미까지 '팔색조 매력'
  • 박보영,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반전 글래머 몸매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