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 39분께 경북 경주시 황성동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24m 높이의 항타기(지반을 뚫는 천공 중장비)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근 천년한우 식당을 덮쳐 건물 일부와 차량이 파손되고 주변 용강공단 전 지역이 정전됐다. 또 주방에서 작업하던 1명이 이마에 열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괴담 관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947.jpg
)
![[기자가만난세상] 주주가 된 아이들… 금융교육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1/11/05/128/20211105514102.jpg
)
![[삶과문화] 인간·식물·AI가 풀어낸 ‘詩의 하모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세상을 묶는 ‘BTS의 시대정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22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