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어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그룹 베리베리 용승이 완치됐다.
28일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더 이상의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미국 방역 당국의 판단에 따라 자가격리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혀재 용승은 미국에 머물고 있으며 귀국 후 10일동안 자가격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다행히도 용승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는 귀국 직후에도 전원 음성 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며 이상징후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베리베리 측은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5일(현지시간) 베리베리는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15일 포트웨인까지 미국 6개 도시에서 첫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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