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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명 아이돌’ 박희순 “나쁜 놈이라고 욕먹을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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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1-24 14:47:33 수정 : 2021-11-24 18: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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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배우 박희순이 농익은 섹시함을 과시했다.

 

2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함께한 박희순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희순은 빨려 들어갈 듯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빈티지한 레더 재킷, 실크 셔츠 등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화보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희순은 “여성이 주인공인 작품을 좋아한다”며 “‘히치하이크’도 그런 마음으로 진행비만 받고 출연한 작품이다. 작게나마 여성 영화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다”며 배우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또한 박희순은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 네임’으로 ‘지천명 아이돌’이란 별명을 얻은 것에 대해 “나쁜 놈이라고 욕먹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좋아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희순은 오는 2022년 1월 영화 ‘경관의 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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