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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Non-GM 대두 안정적 공급 방안 논의

입력 : 2021-11-21 01:18:00 수정 : 2021-11-20 2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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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International USA 방문 현장 사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aT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미국 현지시간 지난 18일 시카고 소재 미국 곡물 수출업체인 CJ IA USA Corp(CJ International Asia USA Corporation, 대표 박경용)를 방문하여 미국의 곡물산업과 운송 등 물류 동향을 파악하고 미국산 Non-GM 대두의 안정적 공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젠노그레인(ZGC) 방문 현장 사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좌측 3번째), Zen-Noh Grain Corporation General Manager Chris Frederking(좌측 4번째)

이어, 19일에는 국민 식생활 안정을 위해 공사에서 수입하고 있는 Non-GM 대두를 공급하는 루이지애나 소재 젠노그레인(Zen-Noh Grain Corporation(ZGC), 대표 John Williams)을 찾아 Non-GM 대두의 구분 유통 관리 현장과 수출 엘리베이터 항구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성이 확보된 Non-GM 대두가 지속 공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바지선으로 운송되는 젠노그레인(ZGC) 곡물 시찰 사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좌측 1번째)

김 사장은 “우리나라의 콩 자급률은 26.7%로 국내 생산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품목”이라며, “대한민국의 식량안보 강화를 위해 콩의 수입과 유통을 차질없이 수행하여 안전한 먹거리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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