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유이(본명 김유진)가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유이는 매거진 ‘앳스타일’ 11월호와 가진 화보 촬영에서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유이는 이번 인터뷰에서 “1시간씩 헬스장 가서 사이클을 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또 평소 물 마시는 걸 중요시해서 하루 2L씩은 꼭 마시려고 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이는 체중을 49.8kg까지 줄인 사실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지난 6월 SBS '맛남의 광장'에서 보디 프로필 촬영 후 요요가 와서 8kg이 증가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유이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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