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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2020 도쿄 올림픽,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사회체육학과 동문 맹활약

입력 : 2021-08-11 16:15:48 수정 : 2021-08-11 16: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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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체육학과 15학번 우상혁, 19학번 우하람, 19학번 권순우, 20학번 김영택
높이뛰기, 다이빙, 테니스 종목 출전
사진제공: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지난 8월 8일(일) 마무리된 제32회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윤석, 이하 서울문화예술대) 사회체육학과(학과장 이동복) 동문들이 ▲ 높이뛰기(우상혁 15학번) ▲ 다이빙(우하람 19학번, 김영택 20학번) ▲ 테니스(권순우 19학번) 종목에 출전해 맹활약했다. 

 

높이뛰기에 출전한 우상혁 선수는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 35를 넘어 한국 육상 트랙&필드 최고 성적으로 메달보다 값진 4위를 차지했으며, 2m 35는 24년 만에 작성한 한국 높이뛰기 신기록이다. 

 

또한 다이빙에 출전한 우하람 선수는 다이빙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4위(481.85)를 기록했으며 이는 한국 다이빙 역사상 가장 높은 성적이다. 다이빙 10m 플랫폼에서는 김영택, 우하람 선수가 출전해 각각 15위, 16위를 기록, 아쉽게 결승 진출엔 실패했다. 

 

올림픽에 첫 출전한 테니스 권순우 선수는 1승에 도전했지만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메달은 아깝게 놓쳤지만 우상혁, 우하람 선수 등은 국민들에게 메달보다 값진 감동을 전달해 다음 파리 올림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서울문화예술대 사회체육학과는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실기교육으로 미래사회의 전인적인 국가·전문스포츠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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