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가 세련미를 뽐냈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는 지난 8월 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뉴(NE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유이는 블랙의상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단발머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단발 머리 잘 어울려" "미소천사", "한결같이 아름다우십니다" 반응을 드러냈다.
유이는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오는 11일 첫 방송하는 IHQ 새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스 걸스'에 출연한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