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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4DX로 즐기는 공포 스릴러 '칼로리 버닝 상영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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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6-11 09:05:49 수정 : 2021-06-11 09: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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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GV 홈페이지 캡처

 

CGV가 전국 CGV 11개 4DX 상영관에서 ‘칼로리버닝 상영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공포 스릴러 영화를 관람할 경우 최대 184kcal가 소모된다는 연구 결과에 기반한 이색 콘셉트로 기획됐다. 또한 극한의 긴장감으로 인해 더 많은 칼로리가 소모되도록 4DX 공포 콘텐츠를 별도 제작해 선보이는 것도 큰 특징이다.

 

특히 해당 이벤트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폐병원에서 벌어지는 기이하고 공포스러운 체험을 담고 있는 게임 '아라하: 이은도의 저주'를 국내 최초로 4DX 숏폼 무비로 구현했다. 10분간의 4DX 오감 체험과 함께 곧바로 ‘콰이어트 플레이스2’를 4DX로 관람하게 된다.

 

한편 CGV가 진행하는 이벤트 ‘심박수 요동! 칼로리버닝 상영회’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 영등포, 왕십리, 여의도, 중계, 수원, 일산, 센텀시티, 대전, 광주터미널, 대구스타디움의 4DX 상영관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티켓가는 2만 원으로 알려졌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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