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대선에 출마한 좌파 자유페루당 소속 페드로 카스티요 후보가 8일(현지시간) 리마 중앙당사에서 지지자들 환호에 답하고 있다. 카스티요는 지난 6일 치러진 대선 결선투표에서 개표율 99.8% 기준 50.206%를 득표해 우파 민중권력당의 게이코 후지모리(49.794% 득표)를 누르고 당선이 확실시된다. 그러나 후지모리 후보가 대선 사기 의혹을 제기한 만큼 최종 결과가 나오더라도 페루 정국에 상당한 혼란이 예상된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대착오적 과잉 의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4613.jpg
)
![[김환기칼럼] 민심오독증 안 고치면 답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4633.jpg
)
![[기자가만난세상] 집권당의 낯뜨거운 ‘망한 정부 탓’](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128/20260720524392.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불타는 프랑스와 불안한 독일의 침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246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