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버스 안에서 승객을 폭행한 대학 교수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국내의 한 대학 교수인 A씨는 지난달 3일 영등포구에서 운행중이던 버스 내에서 다른 승객과 실랑이를 벌이다 손과 휴대전화 등으로 승객의 머리 부분을 때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실랑이를 벌였던 승객이 먼저 자신의 멱살을 잡는 등 폭행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와 승객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화마 키운 물류센터 복층구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2001.jpg
)
![[데스크의 눈] 오늘만 사는 정치, 내일을 걱정하는 국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시선] 3군 사관학교 통합안의 현실적 한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43.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통영에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6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