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기술품질원이 중소·벤처기업 육성과 수출지원 업무 등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한다.
방위사업청은 내년 1월 1일자로 기품원 부설기관으로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를 출범한다고 31일 밝혔다.
기품원은 군수품 품질보증, 기술 평가 외에도 새 무기체계 개발과 관련한 기술 기획, 국산화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하지만 기품원 관련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체계화하기위해 연구소를 신설해 본원 업무와 분리하기로 했다.
연구소는 수출·국산화·산업육성 등의 업무를 맡고 기품원은 각 군에서 사용하는 군수품 품질관리 강화를 위한 검증업무에 집중한다.
박수찬 기자 psc@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댄스 쇼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86.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행 못한 2025 여성폭력방지정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05.jpg
)
![[세계와우리] 李 대통령 3·1절 기념사가 궁금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삶과문화] 시인이라는 멋진 운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