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태권도 수련생들이 지난 4일 수도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폭발 참사로 피해를 본 현지에 태권도용품과 현금 지원에 나선 세계태권도연맹(WT)과 태권도박애재단(THF)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WT는 20일 조정원 연맹 총재의 지시로 THF 관계자들과 함께 하비브 자리페 레바논 태권도협회와 화상회의를 가진 뒤 레바논에 용품과 현금 3만달러(약 3600만원)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계태권도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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