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한 블루홀(현 크래프톤)의 공동창업자인 김강석 전 대표가 보호시설을 퇴소한 청년들의 자립을 돕고자 10억원을 기부했다.
6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을 방문해 모금회에 10억원의 기부를 약정했다.
기부금은 김 전 대표의 뜻에 따라 ‘드리밍 청년 인재 프로젝트’ 기금으로 운영된다.
이강진 기자 ji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