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신영이 장애인 주차 구역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7일 김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김신영입니다. 많은 분이 전참시를 보며 걱정해주셨는데 주차구역에 대해서 염려해주셔서 사진 올려요. 옆에는 경차주차이고 재 차량은 주차할 수 있는 주차구역이었어요. 걱정해주신 모든 분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앞서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김신영은 매니저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김신영의 차가 파란색으로 바닥이 칠해진 곳에 주차된 모습이 방송됐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혹시 장애인 주차 구역에 주차하신 것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고 이에 대해 김신영은 장애인 주차 구역이 아니었음을 증명한 것이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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