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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표예진 열애, 동료→연인…"서로에게 진심인 커플"

입력 : 2018-09-03 09:56:38 수정 : 2018-09-03 1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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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과 표예진이 열애를 인정했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2호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현우(33·사진 왼쪽)과 표예진(26·사진 오른쪽)이 열애 중이다.

3일 한 매체는 현우와 표예진이 지난 6월부터 핑크빛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제 막 사귄 커플이지만 서로를 좋아하는 게 한 눈에 보이더라"며 "교제를 숨기지 않는, 서로에게 진심인 커플"이라고 설명했다.

열애설에 양측은 "3개월 정도 됐다. 예쁘게 봐 달라", " "동료로 지내오다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예쁜 시선으로 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현우와 표예진은 지난해 2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이에 두 사람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이연을 맺은 조윤희, 이동건 부부에 이어 2호 커플이 됐다.

현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고, 최근에는 '마녀의 사랑' 남자주인공을 맡기도 했다.

스튜어디스 출신의 배우 표예진은 2015년 연기자로 데뷔 '쌈, 마이웨이', '미워도 사랑해' 등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한누리 온라인 뉴스 기자 han62@segye.com
사진=현우, 표예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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