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진명 작가(오른쪽)의 소설 ‘예언’ 일본어판 출판기념회가 27일 일본 도쿄 신주쿠 게이오 플라자 호텔에서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하야시 마사히사 와세다대학 명예교수는 “복수나 연애 등의 에피소드와 더불어 ‘국민은 단순한 부품이다’고 한 구소련 공산주의의 본질이 그려져 있다”며 “문 선생의 인품과 더불어 ‘공산주의 붕괴’의 극적인 예언을 테마로 한 소설이 일본에서 출판된 것은 뜻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권구성 기자 k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향찰(鄕察) 유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87.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한배경학생 품을 준비가 우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축구로 누비고, 음악으로 나누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칠레 정부를 돌려세운 ‘아미의 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