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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독서실,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와 함께 무료 이용권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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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맞아 공무원, 자격증 등 진로 목표 설정한 청년층 대상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독서실’이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와 함께 진로계획을 세우는 청년들에게 작심독서실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2018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자 하는 청년층을 독려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공무원, 자격증, 변리사 등 진로 목표를 설정, ‘작심(作心)’을 실천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작심독서실의 학습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12월 한 달간 이용 희망자를 모집하며, 약 180개의 무료 이용 쿠폰이 배포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018년 1월 5일이다.

작심독서실 강남구 대표는 “취업난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고민하는 청년층을 응원하기 위해 본 이벤트가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작심독서실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청년들과 학생들에게 최고의 학습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잡아바!’는 지난 6월 런칭한 경기도일자리재단의 고용지원 플랫폼이다. ‘기회를 잡아봐!’라는 슬로건 하에 일자리 지원정책과 교육훈련정보, 채용정보, 창업정보 등의 정보를 구직자에게 제공하는 소통 플랫폼으로 그간 누적 콘텐츠는 1만3천여 개에 이른다.

단순 채용정보 외에 경기도 내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근무환경, 복지, 주요사업, 현직자의 인터뷰 등 스토리텔링형 기업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 등의 경기도 청년 주요사업 지원자 모집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사업관리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작심독서실은 프리미엄 독서실 업계에서도 품질 높은 자재를 사용하는 것으로 정평이 난 브랜드다. 두껍고 넓은 책상, 에코 LED 조명, 시디즈 의자, 친환경 페인트와 자재를 사용하며 ‘세계적인 석학들의 공부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독서실 내에 응급구조함까지 구비하고 있는 작심독서실은 내년 생체신호를 기반으로 정신건강을 분석하는 뇌파 측정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뇌파측정기는 말초혈관에서의 광반사 및 혈류에서 맥파 신호를 측정하여 블루투스 통신으로 측정데이터를 보여주는 의료기기로, 뇌파측정기가 도입되면 작심독서실 이용자들은 스트레스와 두뇌 건강을 측정하며 개인 맞춤형 치유∙훈련 콘텐츠까지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종범 기자 jongbeo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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