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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3 수험생과 같은 1999년생이면서도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지 않는 트와이스 쯔위(왼쪽부터)와 채영, 배우 김유정과, 김소현(왼쪽부터). 세계일보 자료사진 |
고3 수험생과 같은 1999년생인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와 채영, 배우 김유정과 김소현이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에 응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들 4명은 각각 다른 이유로 이번에는 오는 16일의 '수능 한파'를 겪지 않아도 된다.
먼저 쯔위와 채영은 연예게 데뷔 준비 등으로 동갑내기들보다 한 학년 늦게 진학해 고교 2학년에 재학 이다. 따라서 내년에 수능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쯔위는 지난해 3월 대만 중졸 자격 검정고시에 합격, 그해 4월 한림예고 실용음악과 추가 입학전형에 응시해 합격했다. 채영도 2016년 신입생으로 한림예고에 입학한 바 있다.
동갑내기 김유정도 지난 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작품활동에 집중하려고 올해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달리 김소현이 올해 고졸 검정고시에 이어 대학 수시에도 합격해 수능을 응시하지 않아도 된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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