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은 그간 미국 영주권 포기와 함께 허리디스크도 수술로 극복하며 현역 복무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밝혀왔다.
또 옥택연이 주연으로 출연 중인 OCN 주말극 ‘구해줘’는 반 사전제작 드라마로 촬영과 종방연을 모두 마쳤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그는 최근 ‘구해줘’ 제작발표회에서 군 문제와 관련해 “올해는 정말 (군대에) 가고 싶다. 병무청에서 불러주면 갈 것이다. 이번 작품이 아마 마지막이 되지 않겠느냐”고 말한 바 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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