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은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출연료가 100배 올랐다는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처음 시작할 때 워낙 적은 액수라서 100배라고 해도 그렇게 많지 않다"고 밝혔다.
또 라미란은 항간에 나돈 CF 한 편당 2억원을 받았다는 소문에 대해 "한 번도 그렇게 받은 적 없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라미란은 "난 유재석처럼은 못 살겠다. 미담만 나오고 생활이나 일적인 면에서 완벽하다는데 난 욕먹고 말지 그런 생활은 못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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