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구단은 13일 "정찬헌이 전날 경추 8번과 10번 사이의 황색 인대 석회화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진료의는 치료와 재활에 약 3~4개월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고 덧붙였다.
정찬헌은 올 시즌 LG의 유력한 마무리 후보로 손꼽혔으나 스프링캠프부터 통증에 시달렸다.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정찬헌은 결국 수술을 받기로 해 사실상 전반기에는 뛸 수 없게 됐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수학여행 공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15.jpg
)
![[데스크의눈] K서바이벌 예능과 선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규제 사슬 풀어야 메가특구도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284.jpg
)
![[안보윤의어느날] 일부러는 아니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01.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