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SM5, 카렌스 차량으로 옮겨붙어 66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주민 박모(69)씨가 자체진화를 시도하려다 심정지를 일으켜 쓰러졌다.
이에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하며 박씨를 병원으로 옮겼고, 이 과정에서 박씨는 호흡과 맥박이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광장 주말 몸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89.jpg
)
![[데스크의 눈] 김정은의 ‘소총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74.jpg
)
![[오늘의시선] 한·미 방위태세 빈틈 없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60.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봄은 눈부신 동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