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민서가 현재 출연 중인 '님과 함께' 하차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녀의 셀카가 주목 받고 있다.
과거 송민서는 자신의 페이스 북에 "입고 싶었다 치파오. 입었다 치파오 유후~ 히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민서는 화려한 무늬의 레드 치파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송민서는 치파오 보다 예쁜 외모와 매혹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송민서, 하차 아쉽다” “송민서, 치파오 잘 어울려” “송민서, 분위기 있는 사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송민서 페이스 북
이슈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직 헌재소장의 ‘반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1020.jpg
)
![[기자가만난세상] 책장을 ‘넘긴’ 기억 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67.jpg
)
![[삶과문화] 한 방향만 바라보는 시대는 끝났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603.jpg
)
![‘판사 이한영’의 경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