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9월 28일 오전 5시 20분께 서울 중구의 한 순댓국집에 창문을 열고 침입해 현금 70만원을 훔쳐 나오는 등 올해 6∼9월 중구, 성동구, 관악구 등을 돌며 12차례에 걸쳐 모두 80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씨는 새벽에 환기를 하려 창문을 잠그지 않은 식당에 몰래 들어가거나, 잠긴 창문을 돌멩이로 깨고 상점 내부로 침입해 금고를 털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특수절도 등 전과 15범인 이씨는 수배 중인 상태에서 같은 범죄를 계속 저질렀다"며 다른 범죄가 더 없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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