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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농협 26억 횡령 은폐·묵인한 전현 조합장 등 6명 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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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경찰서는 전현직 조합장 2명과 농민 등 6명이 2012년 직원 이모씨가 농가공원재료를 허위매입한 것처럼 속여 26억8000만원을 횡령한 사실을 알고도 이를 묵인 은폐해 조합에 손실을 입혔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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