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는 지난 11월 12호점으로 선정된 분식집 ‘청춘테이블’에 대해 △메뉴 개발 △조리법 전수 △서비스 교육 △주방 설비 개선 등 토털 기부를 제공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장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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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제주만들기’ 12호점으로 선정된 김애숙(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청춘 테이블’ 사장과 제주도청, JIBS, 호텔신라 관계자들이 재개장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호텔신라 제공 |
‘맛있는 제주만들기’ TF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분식 메뉴 선호도 조사를 토대로 기존 메뉴를 업그레이드해 ‘떡볶이 2종(수제·즉석)’과 ‘수제단무지김밥’을 개발하고, 새로운 메뉴로 ‘토마게티’를 선보였다.
김기환 유통전문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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