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배우 조니 뎁(52)아내인 엠버 허드(29)가 매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엠버 허든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엠버 허드는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고급스럽게 소화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절개된 의상 사이로 드러난 볼륨감으로 관능미를 발산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엠버 허드는 2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조니 뎀과 지난 2월 바하마 섬에서 비밀 결혼식 올려 화제가 됐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사진 출처=엠버 허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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